2006년부터 pc던파를 즐겼던 올드 유저입니다. 군대에서 휴가, 외출, 외박을 나왔을 때도 꾸준히 즐기던 던파를 직장인이 된 후에는 꾸준히 하지 못했고 늙어 버린 육체와 정신으로 인해 게임에 적응 하지 못했습니다.

문득 생각 날때마다 접속해 보면 어느새 확장돼버린 만랩과 신무기, 신에픽, 신던전,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모르는 아이템등으로 머리가 뒤죽박죽 되는 느낌 이었고 저에게 던파는 기억속 저 멀리 사라져 버린 추억 속의 게임 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던파 모바일이 출시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우연히 접속을 했습니다.

그후로 114일간 하루도 빠짐 없이 던파에 매진 하였고 어느 정도(?) 소기의 성과를 냈습니다.

운이 많이 따르긴 했지만요 그 후기를 상세히 적어 보았습니다. 던파 무과금 충분히 할 만 합니다.

체술의 대격변, 이달의 아이템 뽑은 이야기도 함께 입니다. 던파 모바일 무과금으로 할만한가?

던파 모바일을 즐긴 지 몇 달이 지났습니다. 2006년도에 가입해서 즐기...